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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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2012/02/21 1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동래구 명륜동에서 일어난 "알박기사건"에 대해서 화가 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월급은 제자리 걸음에 물가는 고공행진,불안한 취업시장에서
비정규직 일자리만 양산되는 현시점에 너무나도 분노하여 젊은 청춘이 고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가정을 꾸려 자식을 낳고 알콩달콩 살기 위한 마음이 굴뚝 같으나 고분양가 때문에 내집마련의 꿈은 기사에 나온 사람(기득권들,정치인,부정을
묵인한 구청의 공무원)들 때문에 접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인간보다 미물인 조류들도 둥지를 터야 알을 놓고 삶을 영위함은 자연의 섭리 이온데 조류보다
못한 이나라의 젊은 청춘은 88만원세대라는 꼬리표와 더불어... 무주택자라는 딱지와 함께 결혼시장에서는 꿈도 못 꾸는 실정입니다.
"둥지도 못 트는 자식"이기에 연예도 쉽게 하지 못하고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싶은 꿈마저 포기해야 하며 그저 이나라의 기득권인 1%를 위해 몸 다쳐 가며
입을거 못 입고 먹을거 제대로 못 먹고 해도 내집마련의 희망을 접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한탄스럽습니다.
제발 나라를 위해 힘쓰시는 국회의원님 제발 이 의혹에 대해서 그냥 꼬리 자르기식의 수사로 끝내지 말고... 이 땅의 젊은이도 내집마련의 꿈을 이룰수 있게
이들의 죄악을 끝까지 찾아 냄으로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부산 동래구에 사는 젊은이가....
[뉴스 바로가기]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5844974&code=11131100
[기사 내용]
[부산 정·관계 인사 ‘알박기’ 의혹 파문] “꼬리자르기식 수사라니…” 시민단체 엄정수사 촉구
부산 명륜동 동래센트럴파크하이츠 아파트 사업의 ‘400억대 알박기’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들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경실련과 민언련, 민예총, 참여자치시민연대, 흥사단, 환경운동연합, YMCA 등 부산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19일 성명을 내고 “검찰이 정·관계 인사 연루의혹에 대해 수사를 철저히 진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단체는 “진정인의 주장에 따르면 S건설은 2002년부터 해당 사업부지에 대표와 가족, 동래구 일대의 지역유지 등을 동원에 수십 필지의 땅을 싼 값에 미리 확보했다”며 “가등기 설정, 미등기 전매, 다운 계약서 작성을 통한 탈세 등 온갖 수법을 동원해 토지보상 과정에서 해당 토지들의 보상금을 과다하게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처럼 아파트 개발 과정에서 조직적인 알박기로 인해 건축업체가 부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지역 유지들이 알박기에 가담하고 지자체 관계자들의 묵인 의혹과 정치권의 비호 의혹까지 제기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단체는 “검찰은 단순히 S건설 대표 등 2명을 횡령혐의로 구속 기소하는 데 그쳐서는 직무유기에 가까운 무책임한 수사, 전형적인 꼬리자르기 수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4·11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인데다 검찰 수사결과 발표가 나오자마자 부산지역 정치권에서 벌써부터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는 것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부산=윤봉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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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합 2012/02/17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당의 당가는
귀 당에 당가(로고송)는 되어 있는 지요 본 단체를 신용을 하시지는 않켓지만 아직 준비가 않되어 있다면 작사와 작곡을 본 단체에서 하여 드렸으면 합니다.
다른 곳에 의뢰를 하시더라도 세 누리당의 명칭을 맨 앞에다 놓으면 작곡 하기도 쉬울뿐더러 당가를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당명은 당의 얼굴이며 당가는 그 당의 핏줄인 것입니다.
국민운동 연합회 담당자 : 김 선기 올림
안내 : 02-747-0211 H P ; 019-248-1918
이메일 ; flower413cloud@yahoo.co.kr -
국민연합 2012/02/13 1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의 꽃 : 선거(투표) - 정의사회 구현 무지개 꽃 피우기 운동을 전개 합시다.
본 단체에서는 총선 선거 이후부터 다음의 운동을 전개 합니다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동참)을 바람니다(현 체제는 일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빨. 생명의 꽃 : 헌혈 - 새 생명 운동(생명 살리기)
주. 언론의 꽃 : 진실 - 밝은 사회 구현
노. 행복의 꽃 : 웃음 - 인류의 행복
초. 인터넷의 꽃 : 네티즌 - 정보화 운동
파. 하늘의 꽃 : 구름 - 세계의 평화
남. 바람의 꽃 : 풍선 - 평화 통일 운동
보. 삶의 꽃 : 여행 - 효도운동
국민 운동 연합회
구 호 - 위 하 여
강 령 - 믿 음, 노 력, 사 랑
모 토 - 세계의 평화, 인류의 행복.
최초 구호 : 직장을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현재는 모든 문장(주어)에 붙여 사랑과 다짐을 나타내며 사용함
본 단체에서는 학생들의 학자금 마련을 위하여 자율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민연합 ; 한국 통일 문화원.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전화 ; 02 - 747 - 0211. 02 - 792 - 5491. H P ; 019 - 248 - 1918
이메일 : flower413cloud@yahoo.co.kr -
국민연합 2012/02/07 1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7인의 친구들 아름다운 무지개 빛 우정
학창시절 그것은 바로 희망의 시대인 것입니다.
남들과 똑같은 학교(학업)생활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방학 기간이 되면 친구와 같이 여행을 , 친구와 같이 봉사 활동을 해 보세요.
다정한 친구와의 여행 - 무전, 배낭, 자전거, 키 보드, 롤러 스케트등 - 자신의 취미를 살려서 여행을 하면 결단력과 진취적 이며 인내심을 배양하고 자원 봉사 활동은 근면한 학생, 성실함과 믿음을 줄수 있는 인품(성품)을 갖춘 훌륭한 사람(학생)으로 거듭 날 것입니다.
자신이 존경하는 분(국회의원)의 선거운동을 돕는 것 또한 일련의 한 방법으로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본 문안이 실린 개시판에 의원님의 선거운동을 도와 드림은 정치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 글이 개시되 개시판의 교육원 또한 학생들의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친우)들의 아름다운 추억은 미래를 여는 창조자가 될 것입니다.
공부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학력(지식)은 지혜(슬기)를 따르지 못하고 지혜또한 진실(올바름, 정직함)을 앞서지를 못 합니다.
자신의 생활(미래)에 대한 좌우명(꿈, 목적)을 정하고서 노력(공부)을 하세요.
자신의 굳은 신념(꿈)과 오랜 친구가 성공의 척도 인 것입니다.
친구와의 허심 탄회한 이야기(대화)는 학교 생활에 희망과 용기를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등교길에 친구와 눈 맞춤(인사)과 입가에 잔잔한 미소(웃음)는 자신을 다정한 벗으로 맞이 할 것입니다.
친구에게 아름다운 글(문자)띄우기는 친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자기 자신에게는 기쁨과 보람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7인 이상의 친구와 함께 본 단체 - 본부, 이동 사무실(이동 홍보실) - 로 오는 학생들에게는 영원히 변치 않을 우정의 선물을 드림니다.
국민연합 :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에서는 교육원(학원, 유치원)학생들의 능력 개발을 위하여 무료 교육 (발표력 및 인성교육)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
전화 ; 02 - 747 - 0211. 02 - 792 - 5491. H P ; 019 - 248 - 1918
이메일 ; flower413cloud@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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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합 2012/02/03 13: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명은 정당의 얼굴
본 문안은 주관적으로 오해는 없으시길 . . . . !
누리의 단어는 세상이란 뜻(추상명사)도 있지만 누리의 본 뜻(명사)은 메뚜기의 일종으로 흔히 송장 메뚜기라 불리우고 있는 곤충(벌레)의 본명이 누리인 것이요(며) 이 곤충(송장 메뚜기)은 농작물(농민)에 피해만 주는 대표적인 해충(벌레)이 누리. 또 같은 누리(타명사)는 우박을 누리라고 하며 이 또한 농작물에 피해만을 갖어다 주는 것으로 누리의 명칭이 좋은 면 보다는 부정적인 요소(악명)가 더 많음은 이를 극복하는 길(일)은 귀당의 오직 올바른 정치(기도)많이 벋어날 수 있을 것이요.
명사 : 새 누리(새 송장 메뚜기), 타 명사 : 새 누리(새 우박), 추상 명사 : 새 누리(새 세상)
영매(귀신)는 존재를 합니다.
귀 당의 양해를 구합니다.
본 단체에서는 메리츠 화재(전 동양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제보를 위하여 매월 인터넷 성격에 관련없이 올려서 국민의 제보(증언)를 수렴하고 있습니다만 회사의 명칭을 바꾸고 나서는 달라진 면(점)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도의 의미는 볼 수 없고 오히려 더. . . .
조만간에 시차적으로 명칭 변경에 대하여 거론을 하여 보다 많은 제보를 얻고자 하는데 있어서다른 회사와의 비교와 근무자들의 자세에 대한 논의가 귀당과는 관련이 없으나 혹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어서 미리 양해를 ....
국민연합 :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
전화 ; 02 - 747 - 0211. 02 - 792 - 5491. H P ; 019 - 248 -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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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합 2012/02/01 14:39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보급
본 문안(이메일)을 국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개시판에 무작위로 올림을 양해 바라며 귀하의 깊은 통찰(사랑)을. . . . !
국민 연합 :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에서는 가정의 행복과 즐거운 생활을 영위 할수 있도록 하고자 이 순희 회장님이 직접 개발하고 공간 예술사에 의뢰하여 만든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을 제조하여 각 기업체(회사)와 단체의 기념식 및 가정의 경사스러운 날- 결혼식, 백일, 돌잔치, 부모님 생신, 지인 생일등 - 에 사랑의 선물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자 보급하고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이 쾌차하여 즐거운 생활을 하도록 행복의 꽃 다발 - 사랑의 꽃(축하용), 소망의 꽃(격려용) - 을 제조하여 보급 합니다.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
행복의 꽃 다발을 보내는 분의 축하(격려)와 진심어린 사랑(꽃)은 받는 분에게는 감사(기쁨)와 영광이 될것입니다.
행복(사랑)의 꽃 다발(선물)은
1. 기업체(회사)와 단체의 각종 기념식과 행사 및 개인 사업체의 개업식과 교육원(학교, 학원, 유치 원)의 발표회 - 음악, 무용, 미술등 - 에 행복의 꽃 다발로 축하함은 그 빛을 더 할 것입니다.
2. 결혼식에 축하의 꽃(100송이)을 보냄은 부부가 함께 백년해로를 할 것 입니다.
3. 백일, 돌잔치에 꽃 다발(선물)은 언제나 행복한 생활로 남에게 사랑을 배풀며 살 것입니다.
4. 부모님의 생신에 축하(기적)의 꽃 선물은 백년을 한결같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릴 것입 니다.
5. 지인의 생일 집들이등 기념일에 사랑의 꽃 다발(향기)은 그 향기가 말해 주듯 더욱 진한 우정을
행복(소망)의 꽃 다발 : 기적의 꽃 향기는 환자의 병을 호전 시킬 것입니다.
소망의 꽃 : 기적의 꽃 향기는 환자의 치유를 목적으로 개발하여 꽃으로 인한 부작용이 전혀 없기에 어떻한 환자에게도 선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소망의 꽃을 환자의 지인들이 병문안(문병)시에 선물하여 환자의 거실이나 병원(병실)에 놓아두면 꽃 향기가 치유의 힘(향기)을 발산하여 병세가 보다 빠르게 호전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소망의 꽃 다발(향기)선물은 환자의 병을 호전 시킴으로 환자에게는 그 어느 선물 보다 더 귀중합니다
기적의 꽃 향기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의 피로를 해소하고 학생(수험생)의 두뇌 활동을 도와서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만에 그 효능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꽃 다발은 기쁨이며 영광이다.
연로한 부모님(65세 이상)을 모시고 사는 가정과 사랑하는 부인 -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 - 이 있는 가정(생일 날)에 무료로 행복의 꽃을 기증(선물)합니다
행복의 꽃 : 웃음
집안 가득한 기적의 꽃 향기는 온 집안을 웃음으로 체울 것입니다. 웃음(행복)의 바다를 이룰 것입니다.
기적의 꽃 다발(향기)을 보급 할분(곳)을 모십니다.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어느 분이나 취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현 시중에는 각종 기념식에 3단 꽃 화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꽃 화환을 하루만 쓰고서 폐기하기 때문에 경재적인 손실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본 단체에서는 꽃의 양을 줄이고 쌀로 대신한 쌀 화환을 보급하고 있으며 본 기적의 꽃을 보급하여 하루가 아니라 100일이 되어도 그 향기가 집(사무실)안을 가득 체워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에 본 단체와 뜻을 같이하여 사회운동 -(검소함의 즐거움, 단아함의 아름다움) - 에 힘이 되어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기적의 꽃은 3단 화환에 비하여 그 가격은 1/10밖에 되지 않으며 그 효과는 100%를 상회 합니다.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사랑의 꽃, 소망의 꽃을 취급하는 분 - 새로운 창업(사업)을 구상 중인 분들 - 에게는 그 수익(소득)의 창출을 도울 것입니다.
제조 보급: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
전화 ; 02 - 747 - 0211. 02 - 792 - 5491. H P ; 019 - 248 - 1918
이메일 ; flower413cloud@yahoo.co.kr -
김진영 2012/01/30 12:29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상징물 법률 제정… 사회통합의 지름길"
나라사랑 실천법률 위해 10여 년간 외길인생 [사람과 삶]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무궁화 등 7대 국가상징물을 법으로 지정해야 사회통합과 선진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지난 8일 국가상징물연구소에서 만난 김원길(61) 소장은 10여 년 동안 2편의 연구 논문과 14권의 책을 발간했다. 그가 완성한 책 속에는 나라사랑 실천법률이 담겨 있다.
나라사랑에 대한 선구자적 활동을 해온 김 소장의 소원은 단 한가지다. 하루빨리 국가상징물 관련 법률이 제정돼 모든 사람이 국가상징물의 숭고한 뜻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60년이 넘도록 나라사랑 실천법률, 국가상징물 지정과 통합선양 법률이 없었습니다. 3년 전 제정된 국기법은 의전에 관계되는 태극기 규격과 게양·경례 등에 관한 내용이 전부입니다. 무궁화·애국가 등에 관해선 규정조차 없고 정부의 관리인원도 없습니다.”
김 소장이 언급하는 국가상징물은 국기(國旗)와 국가(國歌) 국장(國章) 국화(國花) 국기(國技) 국물(國物) 국어(國語) 등 일곱 가지다. 이 모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것들이다.
그는 7대 국가상징물을 국민이 공감하는 내용으로 발취·정립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끌림’에서 시작된 국가상징물 연구
국가상징물에 대해 설명하던 김 소장은 어렴풋이 옛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자신의 모든 삶이 알 수 없는 이끌림에 따라 이어졌다고 말했다.
“사실 저는 죽음의 고비를 한 번 넘겼습니다. 6.25전쟁 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일이죠. 당시 남쪽으로 내려온 인민군이 어머니에게 총을 들이대며 밥을 지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살기 위해 어머니는 부역 일을 했습니다. 얼마 후 아군에 밀려 인민군이 다시 북으로 올라가게 됐습니다. 당시 국군은 어머니가 적군인 줄 알고 총살하려고 했는데, 그 순간 어머니는 옷 속에 항상 지니고 있던 태극기를 보이며 아군임을 증명했습니다.”
김 소장은 이 같은 출생의 비밀을 불과 몇 년 전에 어머니로부터 듣게 됐다고 했다. 이때 그는 어머니로부터 나라사랑 정신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와 함께 김 소장은 지난 30여 년간의 군 생활이 그가 국가상징물을 연구하는 데 발판이 됐다고 설명했다.
김 소장은 1971년 3사 8기로 임관해 12사단 GOP, 국방부와 합참, 육군본부, 군사학 전문기관 등에서 근무를 했다. 그는 군 생활 동안 법 제·개정에 관한 업무를 맡았고, 전역할 무렵 4년 동안 육군에서 역사를 집필했다. 이후 10여 년 넘게 애국에 관한 기고를 작성했고, 6년 동안 세계를 다니며 국가상징 기념물을 연구했다.
◆“국가상징 조형물 현충원에 설치해야”
김 소장에게 국가상징물 관련 법률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물었다.
“우선 국가상징물을 심의하는 위원회와 선양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활용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해 나라사랑에 대한 소재를 발굴해야 합니다. 특히 국가상징 조형물을 현충원 등 추모장소나 휴식공간에 설치해서 국민이 자연스럽게 국가상징물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외에 김 소장은 대학 초중등 교정, 정부와 지자체 청사 등에도 조형물을 설치해 국민이 나라사랑 정신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같은 법률 제정이 부가적인 효과를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현충원이나 근린소공원 등에 국가상징물을 설치할 경우 일자리가 늘어나고, 이를 연구하는 전문가도 생길 것입니다. 아울러 관련 영화나 드라마 등을 제작하면 일자리가 창출되고 나라사랑 운동이 병행돼 결과적으로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입니다.”
인터뷰 말미에 김 소장은 국가상징물 법률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놓고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통합법률안이 발의된 지 벌써 5년째입니다.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이 안 되면 재발의해야 하기 때문에 언제 제정될 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법률이 제정되는 날까지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나라사랑과 충효예의 정신은 사회통합과 선진화 달성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